진도#서망항#바위언덕에서 바라본 바다는 검은 커튼에 가려진 것같다.간혹 파도소리 속에 물방울이 부슬비가 내 얼굴을 내려친다. 볼팬과 축축해진 수첩을 움켜잡으니 뇌를 먹어치우는 멍개가 불현듯 생각난다.#명량 왜진
[장경순] 설마 ‘반둥회의’가 뭔지 몰라서 안갔을까 무엇보다, 절대로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될 자원외교의 실상이 이대로 가다가 흐지부지 되겠다는 우려가 크다 http://news.kukmin.tv/news/articleView.html?idxno=9304 … pic.twitter.com/eoVRC2EUO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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